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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재단, <창작과 삶의 리듬> 라운드테이블 개최
- 관리자
- 2022-06-03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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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창작과 삶의 리듬> 라운드테이블 개최 ○ 예술인의 자녀 돌봄과 창작의 균형 모색을 위한 의제 논의 ○ 6/8(수), 15(수) 11시 온라인 진행, 사전 신청 접수 |
○ (재)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구)은 오는 6월 8일(수)과 15일(수), 양일에 걸쳐 예술인의 자녀 돌봄과 창작의 균형을 모색하는 온라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창작과 삶의 리듬>이라는 제목의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아빠이자 엄마이자, 예술가로 산다는 것’이라는 부제로 부모 예술인 의제에 대한 현장의 이야기를 함께 하고자 마련되었다.
○ 결혼·출산·육아 등으로 인한 예술인의 경력단절, 육아 돌봄, 부모예술인 등의 이슈는 최근 예술 현장에서 중요하게 논의되고 있는 추세다. 인천문화재단 또한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위해 예술 현장과 깊이 있는 대화를 시작하며, 이를 바탕으로 예술 지원제도의 개선 사항 등을 도출할 계획이다.
○ 온라인 라운드테이블 <창작과 삶의 리듬>은 6월 8일(수)과 15일(수), 각각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본 행사는 회차 별 3인의 예술인이 발제를 맡는다. 8일에 진행되는 1회차는 <자아, 예술가, 엄마>와 <자아, 예술가, 아빠>의 기획자이자 문화복합공간 코스모40의 김다은 프로그램 디렉터,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사진과 영상 작업을 진행하는 조습 작가,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를 만드는 이혜령 공연예술가의 발제가 마련되었다. 15일(수)의 2회차 라운드테이블은 컨템포로컬 멤버이자 범일운수종점Tiger1을 공동운영하는 윤주희 작가, 영상 작업을 중심으로 미디어아티스트 활동을 하고 있는 고영택 작가, ‘케미’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교육연극전문가이자 독립공연예술가 김고은의 발제가 이어진다. 6인의 예술인은 각자의 예술 창작 작업과 육아 돌봄의 병행, 현장에서 느끼는 공공 지원 정책과 제도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 본 행사는 자녀 양육 예술인들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각 회차 별 사전 신청 접수 과정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ifac.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인천문화재단 예술지원본부 인천예술인지원센터 032-455-7141
※ 붙임 1. 2022 인천예술인지원센터 온라인 라운드테이블 웹 배너 1부.(별도파일 첨부)
※ 붙임2. 2022 인천예술인지원센터 온라인 라운드테이블 웹 포스터 1부.(별도파일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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