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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기념 강원문화재단, <2025 강원 연극 발전 포럼> 개최!
- 관리자
- 2025-04-04 16:47:00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기념
강원문화재단, <2025 강원 연극 발전 포럼> 개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및 제42회 강원연극제 개최 기념 포럼 진행
・강원 연극 발전과 강원도립극단의 역할 모색
・3월 22일(토) 16시 춘천문화예술회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개최
□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제42회 강원연극제를 맞아 오는 3월 22일(토) 16시에 춘천문화예술회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2025 강원 연극 발전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도내 지역연극인들 간의 공론장 마련을 위해 올해 새롭게 기획된 <2025 강원 연극 발전 포럼>은 강원 연극 발전을 위한 강원도립극단의 역할 모색과 지역 민간 극단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강원 연극인들의 정기적 교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본 포럼에서는 문화프로덕션 도모 황운기 이사장의 ‘도내 소재를 활용한 상설화 공연 추진 방안 및 민간극단의 역량과 한계’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정선아리랑센터 상설공연 <아리 아라리> 윤정환 상임연출, 강원관광재단 박정현 지역특화팀장, 김정훈 춘천연극협회장이 토론에 참여하여‘강원 소재 공연 관광상품 개발과 상설화’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를 넘어 세계 3대 축제인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세계인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던 <아리 아라리> 운영 현황과 문제점, 국내 공연 관광 상품화 성공 사례와 지자체의 역할을 논하며 ‘강원 연극 발전’과 강원도립극단의 역할에 대한 현실적인 방안을 집중적으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 좌장을 맡은 김경익 강원도립극단은 예술감독은 “이 포럼은 강원연극제 개최지에서 공연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지역 맞춤형 우수공연 콘텐츠 발굴을 위해 토론하는 학술적인 토대의 장이 될 것이다”며 “강원도립극단은 강원의 유일한 공립극단으로서 민간극단과 상생하며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매력적인 문화예술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본 게시물은 강원문화재단- 보도자료에서 스크랩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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