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뉴스
[인천문화재단] 다양한 예술가들의 협업, 인천아트플랫폼 전시에서 만나다!
- 관리자
- 2025-01-31 10:35:00
|
다양한 예술가들의 협업, 인천아트플랫폼 전시에서 만나다! ○ 예술가 11팀의 창작 결과물을 통해 협업의 의미를 탐구 ○ 설날 당일(1/29)을 제외, 설 연휴 기간에도 전시 정상 운영 |
○ 인천아트플랫폼에서 개최 중인 기획전시 《협업의 기술(The Act of Collaboration)》이 오는 2월 2일(일)까지 진행된다. 전시종료를 앞둔 설 연휴 기간, 설날 당일(1월 29일)을 제외한 1월 28일(화)과 30일(월)은 정상 개관한다.
○ 인천아트플랫폼은 개관 15주년을 맞아, 2009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에게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해 온 창작공간으로서의 역할과 성과를 ‘협업’이라는 키워드로 재조명하는 전시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에는 총 11팀의 작가가 참여하며, 그중 10팀은 인천아트플랫폼 레지던시 프로그램 출신 예술가들이다. 기존에 팀으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 듀오와 콜렉티브의 작업뿐만 아니라, 이번 전시를 위해 새롭게 구성한 작가 간 협업 작품이 돋보인다. 서로 다른 시기에 입주했던 예술가들이 함께한 결과물 통해 협업의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 전시는 메인 전시 공간인 B동 전시장의 1, 2층, D동 아카이브 공간(옛 일본우선주식회사의 인전지점, 등록문화재 제248호) 그리고 스튜디오 E-6호실에서 진행된다. 회화, 조각, 설치, 영상, 게임 형태의 인터렉티브 작업까지 다양한 매체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관람객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한다.
○ 2024년 10월 25일에 개막 이후, 이번 전시는 현재까지 1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추운 날씨에도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월 7일에는 전시연계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여, 전시를 통해 드러난 예술가 간 다양한 협업의 방식과 관계, 지속 가능한 예술 창작의 지향점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 이번 전시는 환경의 지속 가능성까지 고려한 점이 돋보인다. 건축가 손주희(금손건축 소장)가 전시에 참여하여, 전시장 내 가벽을 최소화하고, 폐기물 발생을 줄인 가구를 선보였다. 전시 정보는 QR 코드를 통해 제공하여, 종이 리플릿 사용을 최소화했다.
○ D동 아카이브 공간은 기존 가구를 재활용하여 공간을 리폼(Re-form)하는 형태로 구성하였다. 기존 가구의 본래 색을 유지하고, 새로 덧댄 목재에는 수레국화 색을 칠해 재활용의 흔적을 그대로 드러내는 방식으로 조성되었다. 이번 전시가 종료 후에도 아카이브는 계속 운영할 예정이며, 관람객은 이 공간에서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출간한 출판물이나 예술가 자료, 소장 도서를 상시로 열람할 수 있다.
○ 한편, 전시 종료 후에는 지속 가능한 미술관 운영 실천하기 위해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마이 리틀 골든하우스>가 2월 20일부터 27일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작가인 김정모, 황문정이 강사로 함께하며,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인천아트플랫폼 공식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 관람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관람료는 무료이다. 관람객이 많은 주말에는 전시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루 3회(1시 30분, 3시, 4시 30분) 전시 해설(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인천아트플랫폼 홈페이지( www.inartplatfor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게시물은 인천문화재단-인천열린문화 보도자료에서 스크랩해왔습니다.
https://ifac.or.kr/IFACBBS/board.php?bo_table=Ifacbbs_oc6706&wr_id=2074

고객센터
1661-2350
- am 9:30 ~ pm 5:00 (점심시간: 12시~1시)
- *토,일요일 / 공휴일 휴무
- FAX : 043-268-2009

입금계좌안내
예금주 : 이민호
신한 : 100-030-482030
대표메일
- 16612350@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