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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강원문화재단의 ‘강원다운 프로젝트’, 서울서 빛나는 피날레!
- 관리자
- 2025-01-03 14:14:00
강원문화재단의 ‘강원다운 프로젝트’,
서울서 빛나는 피날레!
·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설치미술가 장상철 전시 개최
□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강원 고유의 문화예술 작품을 개발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해 온 ‘강원다운 프로젝트’가 마지막 행사로 서울에서 열리는 장상철 작가 전시를 통해 대미를 장식한다고 밝혔다.
□ 지난 8월부터 약 5개월간 국내외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된 ‘강원다운 프로젝트’는 총 8개 작품의 기획 전시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강원의 문화적 정체성을 알리려 노력하였다.
□ 이번 장상철 작가 전시는 전체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행사로, ‘빛, 다시 찬란한 빛으로...’이라는 주제로 강원의 흥망성쇠를 빛으로 구현하며,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은에서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
□ 장상철 작가는 2022년부터 강원도 원주 폐사지 일대를 중심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준비와 연계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그의 작품은 도자의 물성과 빛의 현상을 결합한 독창적 설치미술로, 관람객의 시각에 따라 다채롭게 해석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특히 이번 전시는 그간 원주 폐사지에서 진행된 야외 작업을 실내 전시로 재구성하여 농축된 자연의 이미지와 환상을 도심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접근성이 뛰어난 서울 인사동에서 전시를 열어 더 많은 관람객에게 강원의 문화적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는 “이번 ‘강원다운 프로젝트’를 통해 강원의 문화적 가능성과 독창성을 알릴 수 있었다”며 “마지막을 장식할 장상철 작가 전시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강원다운 프로젝트’는 이번 장상철 작가 전시를 끝으로 약 5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 ☎ 033-240-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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